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증액한 걸로, 예산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계하고 계속 수시로 얘기하고 읍면 또 의견도 듣고 했습니다. 그래서 큰 데는 한 3개 정도 했으면 좋겠는데 형평성이 있으니 2개 정도 해서, 각 읍면 2개 정도 프로그램 증액으로 한 걸로 알고 있고요.
아까 제가 수상 관련해서는 진짜 애쓴 부분 한두 분 받을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열심히 했으니까 받을 수 있지만 그게 당연히 다 자기들이 받아야 된다는 의식 자체는 아니다.
왜? 안 받는 사람 불만 있을 거 아닙니까? “나도 열심히 했는데” 그런 불만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다 아우르고 갈 수 있는 게 우리 집행부에서 지도감독하시면 된다고 저는 그렇게 믿고요.
앞으로 제가 진짜 주민자치 관련해서 조금 지켜보려고 합니다. 정말 봉사라는 인식을 시켰으면 좋겠다. 봉사가 뭐예요?
내 걸 다 내려놔야 그게 봉사지, 대가성이 있으면 봉사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을 좀 감안하셔서 전체적으로 정말 주민자치가 주민들을 위한 주민자치위원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프로그램 역시 공평하고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은.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