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정병인 의원 발언
위원 일단 먼저 인구전략국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와 함께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거는 충청남도가 -앞서 지사님께서도 오늘 도정질문에 말씀을 하셨지만- 전국 시도 중에서 어린이 보육과 관련된 지원은 상당히 촘촘하게, 튼튼하게 잘 갖춰져 있습니다. 특히나 365일 24시간 돌봄 체계도 지금 잘 갖춰지고 있고 확대를 하고 있거든요. 유보통합 되면서 쟁점이 되는 게, 또 보육의 손길이 가장 많이 필요한 게 0세부터 2세, 2세 미만의 아동들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실은 충청남도가 지금 2세 미만의 영아 돌봄을 위해서 엄청난 지원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이게 유보통합이 되면서 사업이 이관될 때 중요한 거는 거기에 투입됐던 인력과 예산이 그대로 이 서비스가 유지될 수 있도록 협의하는 거고, 그 사업이 유지될 수 있도록 협의하는 거고 사업이 이관됐을 때 그 인력과 예산에 대한 이관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