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성중기 의원 발언
위원 사업들을 추진할 때. 지금 사업을 보면 일회성 사업들이 좀 많이 있잖아요, 문화 행사나 와글와글 그런 것이. 지금 상인들이 별로 협조도 하지 않고 상인들도 거기에 시큰둥한 그런 일회성 사업들이 성과 분석도 제대로 되지 않고 상인들 협조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에서 어떤 데 가면 내빈들이 더 많은 경우도 있고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분석을 했냐, 이거죠. 의견 수렴을 어떻게 했느냐 이거예요. 지금 기본적으로 그런 사업을 하려면 사전 설명회를 통해서 정확하게 설명해서…….
예를 든 겁니다, 아까 두 가지는. 이 사업의 목적이나 그런 부분들을 정확히 설명하고 상인들의 의견 수렴을 받고 그다음 거기에서 결정 난 부분, “이렇게 한번 해야겠다” 해서 반영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반영을 반드시 공개해서 이 3단계 시스템이 제대로 돌아갈 때 상인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자기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행사에 참여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행정 위주로 이렇게 가다 보니까 상인들이 동참을 많이 하지 않는다. 그래서 일회성 행사, 예산만 낭비하고 빈축을 사는 행사가 될 수가 있다. 이런 부분들 어떻게 사업을 시행할 때 하냐, 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