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얘기가 잠깐 나왔듯이 제가 그 민원 얘기를 좀 들어보면요, 전주는 지금 일자리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공단이 크지 않다 보니까. 그러면 60만 전주 시민들이 완주 쪽에 이제 러브콜을 보내는 거죠. “직장을 완주로 가야 하겠다, 완주로 와야 하겠다”라고 하는데, 이 일은 뭐 각 부서에서 시설관리공단이나 아니면 도로교통과나 그 역할이 되어야 하는데 우리 이 과에서도, 과장님도 이것은 숙지하고 있어야 하고 그 과정들은 추진을 해야 한다.
그 내용은 뭐냐면, 요즘에 젊은 분들 중에 차가 없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제 직업을 찾기 위해서 완주로 오는데, 공단에 오면 차량의 연속성이 없다 보니까 여기에 신청을 했어도 차량이 없어서 출퇴근이 어려워서 구직을 못 한다고 하는 이런 민원도 들어오거든요. 이제 그런 부분도 분명하게 캐치를 하고 가셔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