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선태 의원 발언
위원 천안 출신 김선태 위원입니다. 하여튼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이렇게 예산 확보를 위해서 애써 주심에 대해서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일단은 관련된 부분은 국장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여기서 따로 여쭤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긴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저것 보니까 법정 전입금이라든가 이자수입 이런 부분들이 추계대로 제대로 될 수 있을까 좀 걱정은 됩니다.
이런 부분들은 본청 질의 때 다시 한번 짚어보는 걸로 하고요. 본격적인 질의를 드리기 전에 우리 예산안 제안설명서 있잖아요. (책자를 들어 보이며) 이 책자, 제안설명서 책자를 잘 만들어 주셨는데 한번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게 세출 관련해서 주요 사업 편성 현황 해가지고 이렇게 쭉 써주시는데 여기에, 물론 여기 세부 사업 내역서 보면 다 나오긴 하지만 거기에도 한눈에 볼 수 있게끔 비고란 같은 걸 잘 활용하면 어떨까 싶어요.
비고란이 다 비어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112페이지 보시면 첫 번째 기관 비고란이 비어 있는데 -제안 사항인데- 예를 들어서 추경 같은 경우는 최초, 제2회 추경, 정리추경 같은 경우는 연초의 예산하고 얼마나 이게 감이 됐는지 증됐는지 비교가 될 수 있게끔 비고란에 연초 예산을 함께 써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본예산 같은 경우는 직전 연도 정리추경 때 금액하고 이 사업이 얼마나 더 증이 됐는지 함께 써주시면 한눈에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그거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책자 만들 때 한번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교육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