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작년하고 평균으로 따지면 거의 비슷하게, 지금 월별로 매출액을 얘기했는데, 제가 볼 때 지금 직원들……. 익산이 지금 직영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하고 똑같이. 그래서 익산에 가서 벤치마킹도 하고 오시고 해서 여러 가지 완주에 맞게 지금 운영하고 계시는데, 직원들의 업무량을 좀 보셔서 혹시 직원들이 너무나 지나친 업무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그것도 한번 고려해 주시고요.
지금 여러 가지 행사들을 하고 있어요. 제가 볼 때 정말 나름대로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 ‘시작이 반’이라고 “시작했으니, 뭔가 끝장을 봐야 한다”라고 제가 송미경 과장님과 팀장님들한테 계속 얘기하고 있고, 여러 가지 가정의 날에 할인도 하고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도 연결을 하자고 해서 그것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어느 정도 매출이 올라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연결해서 완주몰이 성공할 수 있도록 좀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작년에 와일드푸드 축제 때 필리핀 코리아타운 한인들이 오셨잖아요, 우리가 초청해서. 1박 2일로 와일드푸드 축제에 참여도 했고 로컬푸드에 가서 전부 다 우리 물품을 보고 너무 좋아했습니다.
아무튼 고향 물품이 그립잖아요. 그래서 이분들은 어떻게든 우리가 연결해서, 우리가 “생물은 못 가지만 가공식품도 얼마든지 필리핀으로 판매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협약도 맺었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1박 2일로 왔다 간 그걸로 끝내지 마시고 이번 설날 명절부터는……. 제가 보니까 명절 꾸러미 상품이 있어요. 어떻게 보면 가공식품만 하는 걸로 해서 코리아타운 회장님이랑 협의하셔서 제품 4개 아니면 5개 정도 포장해서 한꺼번에 꾸러미로, 필리핀으로 우리가 명절 때 선물로 판매할 수 있는 그 방안을 좀 마련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됐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지금 진행하는 상황에서 뭐가 미비한지, 보완해야 할 사항이 뭐가 있는지 그런 부분까지 점검해서 좀 새롭게 갔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너무 잘 하고 계시는데 우리가 결과는 매출입니다.
매출을 모든 농가, 모든 소상공인이 참여해서 혜택이 갈 수 있게끔. 우리가 항상 처음에 시작할 때는 “왜 우리 완주군에서 이 예산을 들여서 이렇게 해야 하냐” 개인들이 다 포장도 하고 해서 가야 하는데 왜 굳이 우리가 그렇게 해야 하냐는 부분에 조금 논쟁의 문제가 있었어요. 그러면서 저는 완주군 예산은 지출했지만, 농가가 소득을 올리면 완주군 예산이 아니냐는 그런 차원에서 이게 얼마든지 성공 가능성도 있고 그렇게 갈 수 있으니 한번 시작해 보자 해서 했는데…….
아무튼 열심히 하고 계세요. 그런데 이제 얼마 안 됐으니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이 부분에 적극적으로 검토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지 한번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