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좀 안타까운 사실들을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재천 위원님께서도 얘기하셨습니다. 한우 경쟁력 강화 사업에 우리 완주도 여느 시군 못지않게 많은 양을, 축산을 하고 있어요. 특히 뭐 한우가 이제 중심을 이루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아까도 얘기했지만 754 농가, 우리 전라북도에서는 5위예요.
그리고 정읍시보다도 한 2.5배 정도, 돈의 율이 완주가 2.5배 정도 되는데 투 플러스 등급률을 보면 전북의 최하위 수준 13위. 아까도 얘기했지만, 도체 중량 부족, 출하 계열량 장기화로 경제성 저하. 한 170만원 정도 다른 시군의 농가들보다도 돈을 못 벌고 있다. 100두 미만이 700 농가 중에 거의 500 농가가 넘고, 그런 것을 보면 저희가 예산이 적다고도 보지 못해요.
우리 완주에서 축산이 한우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