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볼 때 우리가 생산 연령층의 고령화으로 인해서 농업이 위축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농업인구가 이렇게 연약하게 된 부분에 대해서 외국인근로자를 우리가 초청해서 이렇게까지 하고 있는데 나중에는 보면, 어떻게 보면 농업에 대한 고용 주권 상실까지 올 수도 있다는 이런 생각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아니면 농사를 지을 수 없는 그런 상황까지 온 것 같아요, 전국적으로.
그래서 우리가 완주군 계절근로자 현황을 보면 2023년 149명 왔고, 2024년 331명, 그다음에 2025년 지금 현재 338명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외국인근로자에 너무나 의지를 하다 보니까 우리 내국인 농업인구가 감소하면서도 역차별이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우리가 국제정세에 가면 또 감염병, 옛날 코로나 이런 것이 또 온다고 하면, 이렇게 되면 농업이 마비될 수 있다, 인력이.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