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주갑 의원 발언
위원 저희도 법령 및 지침에 따라서 재활인력을 구성해야 될 필요가 있는데 저희 군 단위는 인구가 늘어나고 또 많은 부분들이, 노인 인구가 26% 정도 가까이 되다 보니까 우리 재활뿐만이 아니라 작업치료사가 반드시 필요한 걸로 보여집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반드시 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보면 의료작업실을 만들고 또 작업치료사를 더 늘리려면 전문인력의 확보라든지, 전용공간 마련이라든지 또는 거기에 따른 비용, 예산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을 조성해서 가기에는 즉각적으로 하기가 어려움이 있다고 이렇게 보입니다. 저도 보건소의 입장을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래서 그 뜻은 충분히 이해를 하지만 그래도 군민의 입장에서 본다고 하면 우리 지역주민들의 재활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또 필요성도 늘어나고 있는 걸로 보이기 때문에 사업의 확대나 타 사업과의 연계 방안 등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볼 필요가 있다고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필요하다고 하면 예산을 좀 요청해서 용역 등을 통해서 지금 서비스를 요구하시는 수요와 우리가 배치해야 되는 작업치료사의 비율을 적절히 조정을 해서 확실하게 준비를 해서 확실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