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여기 계신 분들도 서로 자기 업무라고 생각되시면 그냥 아무나 부담 없이 답변하셔도 됩니다. 그래서 보니까 우리가 2025년 예산은 31억 정도 세입으로 잡고, 그다음에 세출은 119억 정도 잡았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사업들은 마을 공영버스하고 공영주차장, 공설장사시설하고 고산 자연 휴양림 운영, 종량제봉투 판매.
이렇게 지금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내년에는 수영장, 체육 관련해서 이관될 거고요. 그러면 세출이라는 건 우리가 쓸 수 있는 경비잖아요.
전출금인데, 세입은 우리가 벌어들이는 거. 벌어들이는 돈을 세입으로 보면, 어떻게 보면 저는 시설관리공단 운영비, 관리비, 인건비에서 50%의 수익을 내야 한다. 꼭 내야 한다고 하지만 권유 사항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페널티 부분에서 우리가 어느 정도 이제 차감은 됐어요. 제가 보니까 한 34억 정도 페널티 부분에서 우리가 혜택을 받습니다, 지금. 공무직하고 임기제 인건비 감축해서 6,400만원 정도 페널티 수익을 받고, 그다음에 나머지 인건비 페널티에서 한 51억9천 정도 우리가 페널티 감을 했습니다.
그리고 공단 위탁 경비에서 9억 정도는 우리가 페널티 더 부과됐고요. 그래서 가감을 하니까 43억 정도 우리가 페널티 부분에서 혜택을 받고……. 그러면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수익 사업을 어떻게 할 건지…….
그런데 이제 한계점에 있지 않나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마을 공영버스도 수요가, 타는 사람이 많아야 할 건데……. 그렇잖아요?
그런데 우리 완주군은 인구가 증가함에도 어떻게 보면 시골 읍면은 지금 인구가 감소하고 있고, 공영주차장 역시……. 지금 공영주차장 보니까 4,400만원 정도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여러 위원님께서 이서 공영주차장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서 공영주차장은 이서초등학교 앞에 있잖아요. 거기는 제가 엄청 민원이 들어와서 1시간짜리를 2시간 무료로 했고……. 그런데 이서에 도시재생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할 겁니다. 그런데 거기에 도시재생 사업 관련해서 건물이 들어서요, 지금. 그래서 이서 공영주차장은 의미가 없어요, 이제 제가 볼 때는.
거기에 언제 건물이 들어설지 모르겠지만. 나머지 주차장은 제가 볼 때 여러 가지 조건들이 있습니다, 각각 읍면마다. 유료로 갈 건지, 무료로 갈 건지.
왜냐하면 주민들은 유료로 갔을 때 500원, 1천원 가지고도 다른 데에다 주차하고 그러기 때문에……. 이서는 정말 그랬습니다. 처음에 이서는 카풀 차량들 때문에 조금 과부하가 됐고, 그래서 이제 무료로 했다가 유료로 하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하루 종일 차 대면 많이 나올 거 아닙니까. 그래서 1시간을 무료로 했다가 2시간까지 했고요. 그리고 제가 아까 수익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고산 자연 휴양림하고 종량제봉투 판매.
그래서 여러 가지 수익 구조를 보니까 제가 생각할 때는 수익이 날 수 있는 데가 자연 휴양림밖에 없어요. 공설·공원묘지도 막 이렇게까지 수익을 낼 상황은 아닌 것 같고요. 고산 휴양림이 어떻게 보면 시설을 증설하는 것도 아니고 있는 거 가지고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일단 이사장님뿐만 아니고 이제 수익 사업에 대해서 고민을 좀 많이 해야 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어떻게 됐든 이제 집행부하고, 총괄하는 집행부가 있잖아요? 행정지원과.
그리고 이 사업 관련 부서들하고 협력해서 수익 사업으로 어떻게 더 증액시킬 건지 고민을 좀 많이 하셔야 하고요. 어떻게 됐든 페널티 부분에서 우리가 혜택을 보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가 인원이 110명 정도 돼요, 시설관리공단이.
그런데 인건비 부분에서 지금 우리가 설립하기 전보다 인건비를 증액했습니다, 분명히. 그래서 이제 페널티가 감소 됐으니 다 거기에서 차감이 될 수 있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수익 사업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그리고 각 부서하고 좀 협의해서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시니어 사업까지 연계해서 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제가 박수를 보내고 싶고, 앞으로도 시니어 일자리에 대해서 인원을 좀 더 확장해서 시니어 클럽 일자리를 더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일자리 창출 면에서도 어떻게 보면 시설관리공단이 일조한다.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운전하시는 분들 저도 민원을 좀 받았는데, 식사 시간에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시간에 쫓기고, 또 특히 이동하다 보니까 어디 지정해서 먹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까, 여러 가지 지금…….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1년 됐으니까 어느 정도 시행착오가 나올 거다. 그 시행착오는 뭐냐?
주민들이 민원 넣었을 때, 직원들 민원이 제가 볼 때 어떻게 보면 보완할 점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그 보완점을 찾아서, 정말 이사장뿐만 아니고 여기 안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하나하나 민원을 찾아서 해결했으면 좋겠다. 그냥 단순히 우리가 업무로 따지지 마시고요.
솔직히 점심 식사할 시간도 없다고 하면 조금 슬프잖아요,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그래서 하나하나 그 민원들을 좀 받아서 정말 가슴으로, 정말 내 가족이 일한다고 생각하시고 그런 부분을 좀 어루만져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로, 업무로 딱딱 끊지 마시고 그런 부분까지 세세히 해서 운영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어떻게 됐든 시설관리공단이 이제 설립이 됐습니다. 그래도 이희수 이사장님 계실 때 초창기에 너무나 튼튼히 기반이 잘 만들어졌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 박수도 받고, 또한 직원들 역시 화목한 분위기에서 근무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도 좀 조성했으면 좋겠고요.
특히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정말 하나하나 수시로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 청취도 하셔서 그런 부분을 좀 풀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쨌든 1년 동안 새롭게 가는 시설에 대해서 정말 이렇게까지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까 제가 두 팀장님 얘기했는데, 정말 애쓰셨습니다.
아무튼 시행착오는 있겠지만 그 부분까지도 어루만져주시고, 이사장님께서 총괄을 좀 잘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얘기를 마치겠습니다. 아무튼 수고하셨고, 앞으로 더 전진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뒤에 계시는 직원 여러분들께서 1년 동안 해오셨는데, 각자 업무에서 어떤 것이 새롭게 가고 어떻게 내 업무가 제대로 빛을 볼 수 있는지.
각자 역량에 따라서 업무는 또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뒤에 계시는 직원 여러분들도 좀 노력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