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뒤에 팀장님들 계시고 직원 여러분들 계시는데, 신설 기관에 대해서는 정말 직원들 애쓰십니다. 왜냐하면 새롭게 만드는 기관은 뭐 전에 있던 것이 없기 때문에 모든 것을 설립하기 전에 준비하고, 그리고 설립해서 1년 동안 여기 계신 이사장님뿐만 아니라 팀장님들, 그리고 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설립 전에 애쓰신 하윤원 팀장님, 정말 애쓰셨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제가 이 서류를 쭉 봤습니다. 이 서류 작성한 것도 너무나 꼼꼼히 잘 작성했고, 저기 계신 구본국 팀장님도 애쓰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전에 있는 기관 같으면 관례적으로 답습하고 하면 되는데 새로 설립된 기관은 정말 많은 노력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이제 설립해서 1년 정도 됐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시행착오가 있어요, 분명히. 없는 건 아니고 있는데, 일단 지금 여러 가지 사업들 5개 사업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사장님 이하 지금 잘 하고 계시는데, 제가 거기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만 한번……. 이 자리는 1년밖에 안 됐는데 우리가 지적하고 뭔가 질타하는 자리가 아니고, 그동안 업무를 1년 동안 하시면서 좀 잘못된 거 바로 고쳐가고 또 새롭게 가자는 의미에서 이 자리가 마련됐다고 생각하니까 부담 없이 그냥 듣고 또 개선할 점이 있으면 개선하시고, 그리고 또 어떻게 보면 대안도 생각하고 하는 그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니까 부담 없이 제가 몇 가지만 얘기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페널티 관련해서, 보통세 페널티 관련해서 설립했습니다.
맞잖아요? 쉽게 얘기해서 기관을 설립하면 페널티 부분에서 혜택이 갑니다. 돈 액수가 줄어드는 게 아니고 시설공단을 설립함으로써 페널티가 줄어드는 거예요.
맞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