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주진하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요,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덧붙여서 지금 이러한 주요 시설들이 건립되는 거에 대해서 2028년까지 공사를 해서 운영 개시가 되는데, 도에서 혁신도시 관련해서 건축되는 건축물들이라든가 여러 가지 부장재들이 굉장히 올드한 모델이 많이 진행되고 있어요.
최근에 우리 내포에 설치한 전광판 있죠? 그 광고판 있는 거 아시죠? 지금 삽교유통센터 앞에 하고 이쪽에 수암산 올라가는 쪽으로, 바로 도청 뒤에 올라와 있는 광고물 보셨죠, 실장님?
그거 보면 이게 어느 모델인지를 모르겠어요. 지금 설치한 지가, 작년부터 가동이 됐는데 그 모델은 정말 한 10년 전 모델을 갖다가 설치해 놔가지고 제가 여기 지역구 의원으로서 볼 때에는 정말 너무 성의가 없다 이런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는데, 이런 하나하나 설치할 때 지금 디스플레이가 급속도로 진화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화면이 잘 보이지 않고 크기도 외부만, 겉에만 크고 이렇게 작동하는 걸 설치해 놓은 걸 보게 되는데 이런 거 설계할 때 계속 앞을 바라보고 했으면 좋겠고요, 설계가 내년도에 진행이 된다고 하니까 설계를 좀 신경 써서 앞으로 미래적인 그러한 트렌드로 해 줬으면, 당부드리겠고요, 그다음에 여기 보고 자료에, 제안설명에 ‘농경지 보존부적합 재산 처분 건입니다’ 해서 보고를 했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재산가액이 ‘8필지 해서 9억 원 규모의 세입이 예상됩니다’ 이렇게 돼 있거든요.
맞습니까, 9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