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옥수 의원 발언
위원 서산 출신 김옥수 위원입니다. 만일에 양산쓰기 문화 활성화 조례안이 오늘 이 시간으로 통과가 된다라고 하면 저는 질의보다도 여기다 덧붙여서 제안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양산 하면 우선 여성들이 많이 사용했었어요, 기존에도.
그런데 요즘엔 폭염으로 인해서 남성분들도 양산 쓰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그전에 저희들이 양산을 사용할 때는 양산 따로 또 비 올 때 쓰는 우산이 따로 돼 있었어요. 양산을 쓰고, 이게 비 올 적에 쓰면 그 양산이 쓸모가 없이 변해버리는 그런 천으로 돼 있는데 혹시 조례안이 된다면, 양산하고 우산하고 같이 접목할 수 있는 게 지금은 나와요, 조금 비용은 비싸지만.
그런 거를 비치하게 되면, 뜨거울 때나 비 올 때나 겸용으로 쓸 수 있는 그런 걸로 좀 비치했으면 하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어떠세요,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