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성중기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오셨으니까 본 위원장도 간단하게 한마디 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산업국은 실과가 우리 그 기초환경시설에 다 담겨 있는 것 같아요.
크게는 보은 매립장, 화산에 했던 친환경 연료화 사업, 소양에 바이오가스 에너지 사업. 이런 중대하고 큰 사업들이 지금 나열되어 있는데, 우리 국장님께서도…….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건 당부드리는 겁니다.
얼마 전 의회에서 진행했던 연구단체 용역이 이제 마무리됐습니다. 그래서 축산과장님도 오셔서 내용들을 담았습니다. 내용을 담을 때 본 위원장도 되게 가슴이 벅찼던 게, 이런 시설을 했을 때 지역민들한테 얼마만큼 혜택을 줄 수 있을까.
옛날처럼 기술이 되지 않으면서 말로만 하는 그런 시대가 아닌 이제는 기능과 역할, 그리고 거기에 담는 AI의 모든 기술이 집합돼서 그 기초환경시설들을 이제는 짐이 아닌 해결을 해 주는 역할로 간다고 하는 그런 중요한 시너지를 만들어내고 있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한번 지역민들하고 소통하고 집행부가 해야 할 일들. 어떤 대안 제시를 할 것인지 고민을 더 하시면서, 화산을 본 예로 보시면서 그 역할들을 좀 더 신중하게 해주시길 부탁드린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