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는 부분은 그 부분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수소를 전기로 만들어서, 발전해서 구동이 되는 부분인 스택이라는 게 있어요. 자동차에서 얘기하는 부분이 스택을 지금 계속 연구 개발하고, “완주에 그런 것이 없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우리 완주군은 기본적인 것은 하고 있는데, 대기업의 그런 정책이라든지 같이 따라가서 같이 움직여야 되는데 수천억이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부분이 없어요.
그래서 이야기는 하고 있다고 팀장님들과 실과에서 열심히는 하고 있지만 정책상 그런 부분이 많이 뒤처지고 있는 것 같아서 좀 마음이 아픕니다, 과장님. 그래서 가급적 대기업에 협조 요청하더라도 자주 대화하고 소통해서……. 이 인프라 구축을 하려면 우리 주도적으로 하는 부분이 현대자동차이기 때문에, 또 3개 손가락 안에, 1, 2위 안에 들 정도로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인데, 이것을 따라가려면 지자체도 같이 손발을 맞춰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수소 스택에 대해서 같이 연구를 좀 하고 관련 기업들이 여기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장착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야 한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