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해선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예산 확보 하느라 수고 많으셨는데 올해, 물론 내년도에 여러 가지 재정 여건이 안 좋은 것은 사실이고 보니까 지방세 세입도 많이 줄었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지금 건설 경기가 굉장히 안 좋습니다. 안 좋고 한데 건설교통국, 건설본부에서 예산을 조금 더 확보했으면 공공 분야에서라도 건설 경기를 활성화할 수 있는 어떤 시초를 마련할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도 전체적으로는 사실 9% 넘게 내년도 예산이 금년보다 늘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보니까 건설교통국은 3.5%, 건설본부는 8.8%가 거꾸로 줄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국도 그런가 하고 보니까 다른 데는, 다른 국들은 전부 다 증액이 됐어요. 자치안전실, 산업경제실 23% 증액, 인구전략국 십삼 점 몇 프로, 보건복지국 10.68%, 문화체육국 이십육 점 몇 프로 전부 다 뭐 했는데 왜 우리 건설교통국이 미운털이 박혔나, 참 답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