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성중기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네요.
본 위원장이 간단하게 한 말씀 드리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친환경 연료화죠? ‘우분 연료화’라고 처음에 시작했었는데, 명칭이 ‘친환경 연료화’라고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재작년부터 우리 과장님, 행감 때도 말씀드렸지만 고생 많이 하셨고, 그다음에 또 한범수 팀장님, 서리 주무관까지 지역민들하고 고군분투하면서 만들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기 전에, 이것을 태동하게 했던 존경하는 김재천 위원님께서 처음에 우분 연료화에 관한 내용들을 가지고……. 한 3년 된 것 같아요.
처음부터 고생하면서 국회도 가고 본인의 역할을 뭔가 해야겠다는 그런 마음속에서 시작했던 계기가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화산으로 축협이 선정되고 화산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우리 김재천 위원님께서……. 그 내용들이 좀 많이 빠졌어요.
그래서 이렇게 만들어 왔던 과정들에 분명하게 먼저 선봉에서 고생하신 위원님이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