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 심부건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학교밖청소년들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든지, 아니면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서 학교밖청소년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학교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항들은 교육부뿐만이 아니라 지자체에서도 보조해 주는 부분도 많기 때문에, 사업들이 많기 때문에 혜택을 많이 누리고 있다. 그밖에 나머지 학교 밖 청소년들은 학교 밖에서 있기 때문에 학교 안에 있는 학생들보다 훨씬 소외감을 느낄 수 있다, 개인적인 사정이 있지만.
그러면 우리가 행정에서는, 제가 아까 분명히 얘기했습니다. 학교밖청소년들을 위해서는 얼마든지 예산을, 정책도 찾아보시고 이 사람들한테 지원해서 제대로 성장할 수 있고, 제대로 사회생활 할 수 있고,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우리가 행정에서 무언가를 적극적으로 해줘야 한다는 그 부분을 저는 강조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어요, 학교밖청소년들.
특히 급식 지원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예산을 보니까, 1천만원 정도 예산을 했는데 이 부분을 증액을 해서라도, 정말 먹는 것에 대해서는 아낌없이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 가지 사업들 하고 있는데 국비 매칭도 있을 거고, 군비로 하는 사업도 있겠지만 학교밖청소년들을 위해서 뭔가 정책적으로 있는지, 다른 시군 벤치마킹도 하시고 자료도 받아 보시고 그래서 완주군에 맞는 학교밖청소년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은 모두 찾아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