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심부건 의원 발언
위원 주로 보면 본 위원도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같이 청소년들하고 참여를 해봤는데, 어쨌든 상당히 학생들한테 기회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봐요. 전 시간에 교육청에서 해외직업 이런 쪽으로 해서 예산을 저희한테 요청을 했는데, 따가운 눈총을 받은 게 있거든요. 그건 내용을 놓고 보면 학생들한테 기회를 주는 건 좋은데 전반적으로, 전체적으로 도움을 주는 보편적 예산이 아니라고 이순덕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고 그 부분에 대해서도 본 위원도 동감을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국제교류 내용을 보면 같은 이미지라고 볼 수가 있는데 사실상 제가 들여다보면 학교밖청소년이라든지 아니면 의회라든지, 기타 여러 가지 특정 단체를 기준으로 해서 선발을 해서 추진을 하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보면 본 위원은 선발하는 기준이 조금 궁금한데, 인원은 10명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그리고 자부담도 있는 것 같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 선발 기준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정책적으로 좀 더 확장을 할 건지 한번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