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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심부건 의원 발언

297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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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심부건 위원입니다. 어찌 됐든 5회 추경이 올라왔는데 전반적으로 보면, 국비 매칭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조정하면서 정리가 되는 것 같고요. 2025년도 과장님 제가 행감 때 말씀을 드렸어야 되는데 퇴임 얼마 안 남으셨잖아요.

하여튼 그동안 30여 년 동안 우리 행정을 위해서 노력해 주신 것에 감사하다는 인사 말씀은 꼭 드려야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고, 제가 끝나면 소회 한번 말씀해 주시고요. 어쨌든 우리 아동친화과가 아동 관련해서 과로 분산이 되다 보니까 조금 혼선이 있는 부분이 있는데, 아동친화과는 대부분 보면 학교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교육정책과에서 취급을 하는 것 같고, 그리고 아동친화과는 대부분 학교 수업 외에 밖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관리를 하는 과로 구분이 되는 것 같아요. 거기에 가장 관심을 갖는 게 우리가 부모들이 학원이라든지 여러 가지 부담들이 상당히 많은데 그래도 우리 행정에서 복지 차원에서 이런 부분들을 지원함으로써 부모들 부담을 줄여주기도 하고 그다음에 소외계층이나 여러 가지 그런 부분의 분야에서 도와주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반면에 학교 쪽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은 예산이 교육청이나 교육부나 이런 데에서 예산이 내려오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부분에 있어서 정책이 펼쳐지고 있는데, 반면에 우리 아동친화과에서 관리하는 학교 수업 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예산을 지자체 비용으로 대부분 충당을 하다 보니까, 물론 도도 지원을 해주기는 하지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좀 더 어려움을 많이 호소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 교육에 참여하시는 주관 단체에서. 이런 부분들을 좀 더 세심하게 보면서 예산의 적정성을 검토하셔서 충분히 그런 부분도 소외감 느끼지 않게 관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의 말씀 드리면서 소회 한번 말씀해 주시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