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옥수 의원 발언
위원 그 생각은 꼭 지켜야 돼요. 제가 그때 행사를 보고 와서 느낀 점은, 사실 우리 대변인이나 공보관에서 할 수 없는 일을 하시는 분들이에요, 그분들은. 그리고 또 우리 충남을 알리는 리포터분들은 저는 우리 충남의 보물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의원들이고 집행부에서도 할 수 없는 그런 일을 건건이 올리시는 분들은 굉장히 우리 충남을 사랑하시는 도민분들이고 또 외부에서도 리포터로 활용하시는 분들은 저희들이 관리를 잘해야 된다. 그래서 지난번에 담당 주무관님이랑 팀장님이 오셨길래 예산을 좀 올려서 관리를 해야 된다. 그리고 감사패를 하나 딸랑 받는 게 아니고, 요즘 웬만한 수상에는 꼭 감사패와 꽃다발도 같이 증정도 하고 해야 되는데 딸랑 감사패 하나 드리고, 또 멀리 대구에서 충남도를 찾아왔는데 그래도 점심 같은 것도 우리가 따뜻하게 대접을 해야 되는데 내가 물어보니까 식권 하나 받아가지고 무슨 갈비탕인가 뭐를 드셨다라고 했고, 2019년도에 저희 서산 지역에서 대상을 받으신 분한테 물어봤어요. “그 이후로 달라진 게 뭐 있어요?” 하니까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대상을 받으신 분을 떠나서 300명 중에서도 굉장히 우리 도를 위해서 알리는 분들을 좀 관리해서 고맙다는 인사라도 한 번씩 해 주고 해야 되지 않나. 관리를 해야 되는데 그런 차원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