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지금 2억4,900만원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40%, 이것도 1억이에요. 9,900만원이니까 1억 가까이 되잖아요.
그러면 이것도 똑같다고 저는 봐요. 기숙사란 말이에요. 기숙사도 학교에서 기숙사를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저는 솔직히 이런 돈 가지고 바깥의 학생들한테 지원 좀 해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서 아까 얘기했지만 해외 진로도 바깥에서 활동하는 것 있잖아요. 학교밖 청소년들 있잖아요.
검정고시 보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행정에서 관여할 수 있는 이런 것들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려요, 이 예산 가지고. 그리고 안에서는 교육부에서 더 증액시켜서 60명 다 갈 수 있게끔 하고.
우리가 2억이에요, 양쪽까지 합치면, 기숙사비까지. 분명히 이 사업들은 학교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업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 돈을 절감해서 학교 바깥의 학생들, 검정고시 출신들이 이렇게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서, 이 사람들 다 할 수 있어요.
우리가 행정에서 못 합니까? 할 수 있잖아요. 난 그런 쪽으로 이런 예산들을 그런 쪽으로 편성해서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제가 이것 보니까 절대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행정부는 행정부고 교육부는 교육부예요. 서로 윈윈하고 갈 수 있겠지만 사업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것은 부서에서 정말 바로잡고 갔으면 좋겠어요.
자존심을 가지고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학부형들을 위하면 행정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교육부 예산 많잖아요. 교육부 예산 어떻게 보면 많아요, 제가 볼 때.
행정부보다. 그런데 이것을 지자체에서 같은 학생이고 주민이고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학교 영역, 우리 행정 영역은 따로 있으니 저는 이런 예산을 절감해서 정말로 외롭게 공부하고 바깥에서 뭔가……. 많은 사업들을 하고 있잖아요, 방과후 학교도 있고.
그런 데다 이 예산을 집행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무튼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나 부서에서는 조금 입장도 있을 거고 여러 가지 전후 사정 알아요, 저도.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뭔가를 바로 잡고 갔을 때 위원님들도 존재 가치가 있는 거예요. 견제·감시는 그냥 있는 게 아니에요. 특혜를 주고 안 주고 이걸 떠나서 행정은 행정답게, 교육부는 교육부답게 남는 사업을 하고 학생들이든 학부모들을 위해서 일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앞으로 계속 똑같은 마음으로 갈 겁니다.
그래서 이런 돈 절감해서 바깥에 학생들, 제가 몇 번 얘기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런 학생들을 위해서 저는 예산을 세워서 다른 사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돌려서. 다른 시군은 다른 시군 입장이 있으니까 알아서 하는 거고.
다른 시군이 하니까 우리도 해야 한다? 여지껏 어디 했는데 몇 군데 않고 이제 한다? 이게 처음 사업도 아니고만, 지금 보니까.
그렇잖아요?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이 돈은 정말 바깥에서 활동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끝으로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여러 가지 마음고생도 하는 걸 알지만 그래도 부서에서 체계를 갖고 갔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니면 아니라고도 할 수 있고, 군수님한테 아니면 아니라고 얘기하세요. 그러셔야지, 위에서 어떤 얘기했다고 어쩔 수 없이 가는 것?
알아요. 상황도 알고 다 이해를 하는데, 그래도 아닌 건 아니라고 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과장님이랑 팀장님들, 직원 여러분들께도 진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지만 바르게 가야 되기 때문에 저 역시 마이크 대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 부분은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