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강정 의원 발언
위원 많은 자료를 가지고 가장 시민들한테 유용한 이런 교통 행정을 펼쳐야 되니까요. 그래서 지금 요즘 우리가 스마트폰이라든지 많은 그 기술적인 온라인 정보통신 기술이 발달해서 그걸 잘 활용할 수 있어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특히나 빅데이터 개념에 의해가지고 그런 차원에서 제가 이제 생각하는 나주시 교통에 이제 세 가지 점을 하고 플러스 알파로 하나 더해서 네 가지 정도 아주 간단간단하게 먼저 이제 제가 그동안 쭉 계속 얘기했던 것 중에 하나가 그 대각선 횡단보도를 얘기를 했거든요?
물론 이제 과장님도 아시겠지만은 나주경찰서 교통안전공단인가요? 예 거기 쪽에서 우리 나주시에 답변 온 것은 있어요. 거기에 이제 나주시는 그 상위법 그러니까 여러 가지 조항에 의해서 상황이 안 되니 불가하다 이렇게 왔거든요?
그러면서 보니까는 이제 13페이지 한번 봐주실래요?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 추진 현황 해가지고 보면은 이제 거기에는 주로 이제 요즘 뭐 민식이법도 있어서 그랬는지 초등학교 앞 중심으로 이렇게 계속 많은 게 이제 교통보호수단이 돼있잖아요? 그런데 이 학생 초등학생들이 하교를 하고 나서는 주로 어디서 생활합니까?
집 주변이죠. 학원하고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데 그런데 특히나 우리 빛가람동 아파트 중심의 생활공간이에요. 그렇죠?
그 다음에 그 아파트 공간에서 나와서 앞에 학원가거나 이러는데 제가 이제 선거운동을 하면서도 보는데 어 굉장히 위험해요. 거기에 이제 물론 횡단보도도 있고 그렇지만은 차가 막 같이 아파트로 들어가는 것도 있고 또 아파트에서 나오는 것도 있고 그래서 어린이들은 개념이 없잖아요? 그래서 한 우리 교통 그 홍보 뭐 이런 거 있죠?
어린이는 파란불이다 뭐 이런 것도 있잖아요? 예 그런 차원에서 지금 그 나주경찰서에서 10월 28일날 이제 나주시에 그 보내준 자료가 있잖아요? 10월 4일이네요.
거기에 보면 뭐 대각선 횡단보도와 관련해서 쭉 설명이 있을 거예요. 그 공문 보시면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