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위원 아무튼 브랜드 공연이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완주에서 개발을 해서 그걸 완주에 계속 무대를 올리고 역사와 전통을 계속 이어가는 하나의 그 취지를 가지고 얘기를 하는데 지금 브랜드 공연이 예산 대비 어떻게 쓰여져 있는지도 지금 정확히 모르겠고 또 하나는, 제가 제안하고 싶은 건 동학혁명을 하잖아요. 그런데 이게 제가 과거에 신태인 3.1 거기에 가면, 되게 보면 그 역사 거리 하면서 그 공연을 했었거든요, 어떤 무대가 아니라 이동을 하면서. 그런데 동학혁명 같은 경우는 완주에 뭐 큰 역사의 한 틀인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브랜드 공연을 차라리 집중 한번 시켜서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왜냐하면 동학혁명의 기념사업 그 부분에 예산이 올라오는데 계속 똑같은 행사를 하는 것보다는 뭔가 하나는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말씀드리고, 브랜드 공연 관련해서는 따로 한번 얘기 좀 해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