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맞습니다. 부족하지 않고 어 지금 있는 주차면에다가 다 찾아서 된다고 하면은 그렇게 이제 어 뭐 부족하지는 않다고 저도 보거든요?
그래서 문제는 그 주차장이 적재적소에 있어야 돼요.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의 주차장을 더 확보를 하고 그렇지 않는데는 폐쇄를 한다든지 이런 방식을 해야만이 민원이 해결이 되는데 민원을 제기했을 때 자 주차장 공영주창이 어디에 있다 거기에 대야 된다 답은 그거 하나밖에 일괄적으로 답을 못해주거든요, 행정에서? 그래서 그 문제점 때문에 민원인들이 불편한게 뭘 하나 가져와가지고 농사지으신 분들도 뭐 내릴 게 많은데 내릴 수가 없다는 거예요, 내릴 수가.
그리고 다 가져 날리기도 힘들어요. 왜그러냐면 거기서 자기집서 주차 공간이 떨어진 데가 보통 150m, 200m 떨어진 데가 있어요, 그런데 주택가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사람들의 주차공간은 우리는 많이 필요 없습니다. 10면에서 15면 정도 확보할 수 있는 공간이면은 그 시내권 있는 사람들이 편리한데 이게 그렇게 어렵냐 이렇게들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나주도 보면은 중앙로나 또 성북동 주차장 이용하시고 그 다음에 중앙로 주차장도 이용하시고 또 양면 주차장 거기 보면 그쪽은 주차난이 그렇게 없어요. 언제든지 가면은 댈 수 있는 자리가 항상 그렇게 준비가 돼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주차 문제도 이렇게 우리가 좀 들여다보고 해결해야 되지 않냐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일본의 30년 전에 주차장은 어떤 식이었냐면요 이제 한 친구가 집에 방문했는데 차를 안 가지고 멀리서 좀 사는데 걸어오더라고요? 이제 배웅 하는데 걸어가요. 차 안 타고왔냐 했더니 공영주차장에다가 댔대요.
여기 빈자리들이 아파트들이 많은데 여기다 대지 그랬냐 그랬더니 자기 자리가 아니대요. 그 아파트에는 다 자기 자리가 있어요. 그러면은 주택가는 어떻게 해결을 하느냐 그랬더니 공동으로 땅을 구입해서 주차장을 확보한 다음에 그래야 한다 그러면 차 살 때는 어떻게 하냐 차 사는데 의무적으로 주차등록지를 신청을 자기가 확보해야지만이 차를 못 사요.
그게 주차난을 해결해버린 거예요, 그때 당시도. 근데 우리는 우리도 그런 정책들을 그때부터 펴나갔다고 하면은 지금 이렇게 주차난 갖고 이렇게 고민하지 않고 할 텐데 우리는 지금 그 정책들을 펼쳐 나가지 못해서 이만큼 이렇게 고생한 거 아닙니까? 그래서 행정에서 누군가나 또 과장님이나 관계 부서 팀장님들이 이런 좋은 정책들이 있으면 받아들여서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꼭 해야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한다고 하면은 우리 또 의회나 또 나머지 행정 시민들이 도움줘서 해결해서 모든 시민 들이 편리하게 가면은 얼마나 좋겠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해나갔으면 좋겠고 과장님 여기에 대해서 한번 의지나 생각은 있으신지 한번 말씀 한번 중간에 해주시고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