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실질적인 생활에 보탬이 되는 교육을 해야지, 똑같은 레파토리 가지고 1년에 두 번씩 한다, 100명도 안 되는 숫자를 가지고? 이것도 검토를 하셔야죠. 그렇잖아요.
이게 하나하나 아닌 것 같아도요, 이 소소한 것들이 다 연계가 돼 있어요, 우리 생활이. 특히 여기 이 사업장은. 그러니까 뭔가 근로 능력이 있는 사람들 일할 수 있게끔 만든 장소잖아, 이게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스스로 나가서 일할 수 있는 시스템이 뭔가, 제도가 뭔지 그걸 좀 보고 그렇게 끌어가시라 이거예요. 돈이 뭐 이렇게 주식을 많이 했네, 봉급을 많이 받네, 이기 전에 그렇게 가서 좀 그 역할들을 충분히 좀 하자 이거죠, 그 안에서요. 이 부분 한 부분 가지고 상 받고 뭐 받고 이것도 중요하죠.
전체적인 총괄로 하는 상 좀 받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그런 의미에서 말씀드렸으니까요, 교육 하나 그 부분도 다 보셔가지고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 자체도 아까 제가 아까 거듭 얘기했습니다.
실질적인 교육을 했으면 좋겠다. 한 번에 150만원짜리 적은 교육 아니에요. 100명도 안 되는 숫자를 150만원 교육을 한다고 하는데 그게 적은 숫자가 아니잖아요, 예산이.
하나하나 국장님, 힘들겠지만 일도 많으시겠지만 한번 검토도 하시고 같이 협의도 하시고 그렇게 가서 얘기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각 사업장에서 일하시는 분들 한 번쯤 애로사항 좀 들어주세요, 가셔가지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