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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297회 제5자치행정위원회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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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역자활센터 교육비가 있어요, 지금 보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 도비도 조금 있는데 도비가 300만원이 들었어요, 보니까. 추진 내역을 보니까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8명 및 참여자 74명 교육 수행이라고 해서 두 번 했다고 했어요.

한번 할 때 150 정도 해서 교육비로 지불하고 있고. 사업 내용을 보면 여기 소양교육 및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기술교육도 하고 자격취득교육도 하고 창업실무 등 실무교육도 한다고 돼 있어요. 이 교육은 내용이 어떻게 하고 있나요?

한 번 할 때 150만원씩 경비를 지출하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떤 교육을 하고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지.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전문기술교육도 있고 자격취득교육도 있습니다.

그러면 150만원씩 두 번 하려면 좀 실질적인 교육을 했으면 좋겠다. 잘하고 계시겠지만 될 수 있으면 전문기술교육도 하고 자격취득교육도 좀 하시고, 그냥 형식적으로 그냥 소양교육 역량강화 이런 교육 말고 정말 필요한 교육으로 갔으면 좋겠다. 어차피 300만원 도비 매칭이 있기 때문에 그 교육도 한번 한번 검토하세요.

지도감독 하시려면 실질적인 교육이 뭔지 그것도 고민도 하셔야 한다. 저는 그 부분이 그렇게 생각합니다. 분명히 한 번 교육할 때 150만원 적은 돈 아니에요.

제가 볼 때 100명도 안 되는 교육장에서 150만원 지출하는데, 그러면 자격증 교육 같으면 어떻게 됐든 전문강사가 와서 교육을 하면 그렇게 강사비도 많을 거고 몇 사람이도 자격증 취득할 수 있게끔 실질적인 교육을 하자. 단지 소양교육, 뭐 역량강화로 종합적인 그런 거 말고 실질적으로 들어와서 객관적으로 뭔가 표가 날 수 있는 그런 기획 좀 한번 시행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거기서 자격증 취득을 해서 창업도 하고 그걸 또 다른 데 취업도 하고 할 수 있는 걸 연결을 해야 해야잖아요.

그래서 성공지원금도 많이 좀 주고 더 했으면 좋겠어요. 50만원, 100만원 이게 아니고 이런 사람들이 나가서 취업하고 창업할 때 50만원, 100만원 갖고 되겠습니까? 나가서 뭐 6개월 하면 100만원 주고, 몇 개월 하면 50만원 주고.

지금 성공지원금이 그렇게 돼 있어. 그러다 보니까 액수가, 나가는 사람이 없으니까, 그리고 아예 집행이 안 됐으니까. 그러면 교육하고 나가서 창업하고 뭔가를 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으로 바꾸자 이거예요, 저희가.

제 얘기가 맞는 얘기잖아요, 국장님.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