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요, 보니까 자활성공지원금이 있어요, 지금. 그게 얼마냐, 이게 지금 430만원 정도 잡혀 있어요. 그래서 실적을 봤더니 성공 사례가 하나, 나가서 창업을 한다거나 취업을 해서 받는 성공지원금은 하나도 못 받고 있어요.
왜? 창업을 못 한다라는 거, 아까 월급이 그렇게 적은데 언제 자금을 마련해서 창업을 하고 가겠습니까? 그리고 90개월이라는 교육을 할 수 있는데 딴 일자리 찾겠어요?
그런 것들을 국에서는, 부서에서는 그런 것까지도 감안을 하셔야 한다 이거예요. 성공지원금 예산을 세워놓고 하나도 지급이 안 돼 있어요, 지금. 그러면 예를 들어서 성공지원금을 왜 주나요?
이분들이 나가면 다른 사람 또 채용할 수 있잖아요. 그 기회도 다른 사람한테 올 수가 있는 거예요. 이게 고리고리마다 다 연관이 돼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운영할 건가. 뭐 잘해가지고 우수상도 받고 다 알아요, 저도. 알지만 그런 부분까지도 좀 감안하시고.
아까처럼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시장형 있고 서비스, 그분들의 애로사항도 한번 들어보세요. 들어보시고 쳐다보세요.
관리 감독해야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