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황광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제 영상 테마파크 청소년 유스호스텔 얘기를 해 주셨는데요. 이게 균특비 30억 시비 30억인데 자료 제출 내용을 보면 2014년 토지 매입부터 2022년까지 유지보수비 그리고 추가된 예산까지 합치면 당초 60억 사업이 총 77억 6천만 원, 17억 6천만 원이 더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위·수탁 협약서를 보면 사단법인 청소년 현장 교육원과 세 가지를 나주시가 위탁 내용을 사무적 위탁을 합니다.
첫 번째가 유스호스텔의 운영 및 홍보 그러니까 유스호스텔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홍보할 것인지 그리고 두 번째가 유지 관리 계약이고 세 번째가 관광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이에요. 그래서 이 내용은 사단법인 청소년 현장 교육원에서 내용을 만들고 저희와 협의해서 추진해야 될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앞서 지적을 해주신 것처럼 그냥 시설 관리 수준에 그냥 운영으로 맡겨주시면 절대 안 되고 위·수탁 협약서에 나와 있는 내용이니까 이거는 이게 청소년 현장 교육원에 정확하게 자료나 방향들을 제출 요구하시고 같이 협의를 해 주셔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과에서는 남도의병 역사 박물관이 지금 현재 설계에 들어가고 있는데 그 설계에 맞게끔 이 유스호스텔 어떻게 운영될 것인가를 사전에 협의를 하셔야 되는 거죠. 그래서 위·수탁 내용을 잘 협의를 해 주셔야 돼요. 아무튼 2019년 건축물 사용 승인 이후에 만 3년 만에 위탁 계약이 체결된 겁니다.
그래서 좀 늦은감이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운영 방향을 잘 협의해 주실 것도 건의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