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 보니까, 제대를 하면 복무기간이 길다 보니까, 특히 고가잖아요, 의사분들 인건비는. 그러다 보니까 제대를 하고 남으신 분이 2명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완주군 전체적으로 보건의사가 부족하다 보니까 새롭게 한 분을 채용을 한다 해서 보니까 인건비가 1억 정도 넘는 걸로 알고 있어요.
평균으로 잡았다고 해요. 그러면 이것을 국가에서 하는 거란 말이에요. 병무청도 연관 돼 있으면 이 사람들이 와서 들어올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라.
우리가 권한은 없지만 방안을, 개선점을 찾아서 자꾸 위에 보고하시고 건의도 하시고, 그러면 36개월이 아니라 우리가 평균 군인들이 18개월 하는데 36개월 누가 와서 한다고 하겠습니까, 솔직히? 하루하루가 정말 다 그 사람들은 생계하고도 연관돼 있고, 어떻게 보면 봉급 체계에서도 300만원 정도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보건의가. 그러면 건의하셔서 보통 18개월 하는 일반 군인보다 줄여서 근무를 하게끔 만드세요.
그러면 서로 하려고 할 것 아닙니까? 어차피 제대를 해야 하니까. 그러면 36개월이 아니라, 18개월이 아니라 한 15개월 정도, 아니면 10개월 정도로 해서 이분들에 대해서 올 수 있게끔 제도 개선을 해달라고 건의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이런 고민이 없잖아요.
일반 의사과까지 지금 채용을 해서 하신다고 한들, 4명 나가시고 1명 오는 거예요, 지금. 그러면 2명 남아서 3명이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6명이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그럼 4명을 제대를 하고 한 분, 1억을 넘어서 일반 의사를 해도 어떻게 보면 인원이 안 차잖아요. 그러면 진료에 차질이 있으니까, 이것은 완주군 자체의 문제가 아니니까 전체적으로 건의를 하세요. 그래서 일반 군인보다 단축을 시키면 오려고 할 것 아니에요, 몇 개월이라도.
그 부분을 감안하시라고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