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정숙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특허 공법을 이제 선정했을 때 경제성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충분히 검토가 되지 않아서 예산 절감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하지 못했고 여러 가지 적정성 때문에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이걸로 해서 한 세 분 정도가 훈계를 받았어요. 그런데 모든 것이 제대로 되지 않고 안 하고 그러면 가만 놔두니만 못하죠.
그래서 제가 이제 오늘 이렇게 여러 가지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근데 이제 과장님도 물론 정책 실명제 이 안에 안 들으셨으니까 잘 모르실 수도 있지만 어떤 아까 제가 지적했던 그런 사업들에 대해서 그런 정도 현장 가보시고 고민하고 이 정도로 하고 좀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더 이상 무료로는 좀 안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리고 또 한 가지 그 용역에 대해서도 지난번에 제가 이제 전 과에 여러 가지 지적을 했었어요. 그런데 제가 받은 자료에 의하면 과장님께 드릴 수 있어요.
그러니 용역도 한번 검토를 해보십시오 그리고 두 개 과가 소통을 안하고 이렇게 2020년도에 역사관광과에서 했는데 문화예술과에서 하고 막 이렇게 하는 또 문화예술과에서 한 걸 역사관광과에서 하고 또 비슷하게 무슨 관광 경쟁력 강화 컨설팅 용역으로 5천 원을 줬고 또 2019년에는 관광 수용태세 경쟁력 개선 컨설팅 5천 이런 것들은 전형적인 예산 낭비거든요. 그러니까 용역하실 때 다 이렇게 공개돼 있기 때문에 한 번씩 확인을 하시고 이제부터 용역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했던 거는 과장님 그게 아니니까 제가 그냥 보지만 앞으로 이제 우리 의원님들도 마찬가지고 용역이라든가 어떤 사업을 할 때는 이제 이걸 다 보고 허락을 해줄 거니까 앞으로는 좀 철저히 관리감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