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민수 의원 발언
그러면 총 몇 개 뚫습니까? 6개에서 10개를 뚫게 돼 있어요. 6년짜리 장기를 쓰는 이유가, 정광섭 위원님 주장하시지만 태안 안면도에서 구멍을 너무 많이 뚫다 보니까 바람이 불면 다 쓰러지는 게 거기서 쓰러지는 거예요.
그래서 장기를 하게 된 것 아닙니까? 그런데 2년짜리 하면 구멍을 배를 뚫어요, 배를. 1㎝짜리 직경을 해가지고 6개에서 10개를 2년짜리는 두 번을 뚫어야 된다고요.
이게 나무니까 말을 못 하지 사람 구멍 뚫어대 봐요. 버티겠습니까, 그렇게? 합리적으로 해서 결정하셔라, 합리적으로.
그리고 그렇게 있는 그대로를 말씀하셔라. 시군의 담당자들이 자주 바뀌니까 잘 몰라요, 굉장히 죄송한 얘기지만. 제가 녹지직 늘 말씀드리잖아요, 산림조합 일 다 주지 말라고, 나중에 녹지직들 다 목 죄는 일이라고.
안 나가잖아요, 조림 안 나가잖아요, 풀베기 안 나가잖아요. 지금 계신 6급, 7급, 8급 분들은 그래도 나가봐서 알아요. 그런데 이제 들어온 직원들은 그 시공을 안 하려고 하니까 나가보지를 않아요.
전혀 몰라요. 진짜로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리고 잘하느냐?
그렇지도 못해요, 솔직히. 돈만 10% 용역비만 더 가져갈 뿐이지, 면적만 9% 줄일 뿐이지. 그러니까 이거를 일을 자꾸 손 놓는다고 생각하시면 안 된다고, 진짜로.
정말 이건 제가 진심으로 드리는 고언입니다, 진짜로. 제가 조림도 해가지고 늘 말씀하지만 조림 1000㏊ 해 놓고 나중에 관리 못 해가지고 결국 사는 건 200㏊밖에 안 되고, 그런 말씀 안 드릴게요. 산림청에서 어차피 예산 확보한 거니까 더 말씀 안 드릴게요.
그러나 여러 가지 고언을 드리는 거니 생각하셔가지고 잘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정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