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민수 의원 발언
그다음에 농촌쓰레기수거 체계 개선 사업이 있어요. 작년에 제가 이거 질의했습니다. 작년에 과장님 누구셨어요? (○집행부석에서 황은성 과장입니다.) 퇴직하셨구나.
제가 뭐라고 얘기했냐면 이거 너무 세분화시키지 말아달라고 사실은 얘기했어요. 작년에 예산 2억씩 8개 시군에 했습니다, 그다음에 올해 1억씩 7개 시군을 했고.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배 차이가 나는 것은 맞지 않다.
그런데 올해는 그런 걸 합리적으로 하려고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차이가 더 나요, 금액 차이가. 2억 6700 해가지고 2개 시군은 많이 주고 -정광섭 위원님 계시니까 태안이라고 얘기하지 말아야겠네- 어디는 1억 주고 이렇게 하면 이게 2배 이상 훨씬 차이 나잖아요. 작년에 차이가 너무 많아가지고 줄여달라고 했는데, 물론 이유가 있겠지.
시군에서 수요 신청하는 것 때문에 그렇겠지만 그래도 이거는 시군에 얘기해가지고, 어차피 쓰레기 안 나올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지도해가지고 거의 비율을 맞춰주는 게 필요하다고 봐요. 굉장히 죄송하지만 나는 솔직히 이거 도의 잘못이라고 봐요.
도의 담당자가, 팀장님이 -윤태근 팀장이네- 시군하고 얘기를 좀 더 해가지고 기본적으로 레벨을 같이 맞춰줬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물론 신청한 거 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이거는 협업을 해 주면 잘 맞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다음에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지원사업 있습니다.
이거 지역 밀착인 건 알겠는데 그냥 100% 다 지원해 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