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아까쯤에 이제 계절근로자 부분은 우리 두 분 위원들이 말씀을 했기 때문에 제가 이제 잠깐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우리 나주만의 특수성 있는 계절 근로자라는 걸 아시죠? 우리 과장님도 그래서 우리가 나주 과수 농가들이 너무나 그 고임금에 시달리고 단시간에 많은 인원들이 필요하다는 그런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제가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까 5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의 그 15일간 그 기간에 나주의 계절 근로자들이 천명이 있든 2천명이 있든 3천명이 있든 다 필요합니다. 나머지 배과수 농가에서 뭐 배 속 끓는 거 거기에 모든 인력이 총동원돼야 된다 이 말씀을 내가 가르쳐 드릴게요. 뭐 배 수정이나 이런 부분들은 좀 해도 그만이고 안 해도 그만입니다.
그리고 배봉지 싸는 것도 하루 이틀 늦게 싸도 상관 없어요. 그리고 또 요즘에는 지배렐린 뭐 도포하는 부분이 있죠. 그런 부분들을 이제 많이 또 안하신 분들이 있기 때문에 모든 인력들이 그 안에서 해결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 15일 부분에 대한 것은 꼭 계절 근로자뿐만 아니라 우리 동신대학교나 고구려대학교나 또 우리 광주에 있는 광주대학교나 해서 학생들 그분들을 농활 있지 않습니까? 그런 쪽으로 해서 유도를 해서 그때만 투입을 해주시면 될 것 같고 또 지금 코로나 조금 완화해가지고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온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제 내년에는 상당히 좀 인건비도 내려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올해 갑자기 이렇게 인건비가 올라간 이유가 추석이 빠른 이유입니다. 추석이 빠르다 보니까 이렇게 빨리 속고 또 봉지도 빨리 씌우려는 그런 것인데 이제 내년에는 9월 말에 들어있더라고요. 그러면 농가들도 이렇게 보채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점들을 좀 착안해 하셔가지고 또 우리 의회가 또 계절근로자 부분이 있으니까 우리 과장님들이랑 또 우리 도지원 팀장님이랑 잘 협업해서 좀 처리하면 좋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