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유독히 한 1만 명 정도가 귀농 귀촌을 하셨어요. 그 통계에 자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제 귀농하고 귀촌은 이제 귀촌 부분은 뭐 좀 경제력도 있으신 분들이 전원생활도 나이 들어서 할라고 이렇게 내려오신 분도 있고 또 뭐 어느 정도 그런데 귀농은 경제와 또 어떤 소득창출이 필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귀농귀촌하신 분들이 실패 사례들을 싹 봤어요. 그런데 보니까 가장 먼저 귀농오신 분들이 집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이제 주택 구입을 해야 되고 그 다음에 농지가 있어야 되겠죠?
그 다음에 또 소규모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있습니다마는 그래서 제가 대안을 드린 겁니다. 아까쯤에 우리 과장님께서 그 농촌 시골 마을들 집들 이렇게 정비하신다고 하니까 아까 전에 해남군 보시니까 뭐 무료로 집을 좀 살 수 있도록 몇 개월간 체류용으로 준다는 겁니다. 네 그리고 또 농지 같은 것도 우리가 농지은행하고 이렇게 잘 협업을 하셔가지고 우리가 그런 것도 좀 이렇게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제도적 준비를 좀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은 귀농오신 분들이 거의 농사 경험이 없어요. 솔직히 30년, 40년 농사지은 사람들도 지금 뭐 쌀값 폭락이라든지 배값 하락해가지고 망하고 이렇게 지금 빚을 지고 있는데 그분들이 무턱대고 이렇게 노망에서 내려와서 뭔 돈이 되겠습니까? 두 번째가 뭐냐 하면 귀농에 정착을 못하고 가는 것 원 주민과의 그 갈등이더라고요?
그게 정말 심하더라고요. 그런데 아까 해남군 보시더니마는 아까 전에 우리 멘토멘티 사업은 이렇게 어떤 작물에 대한 그런 지식 정보지마는 그 마을에 어떤 한 사람하고 1:1 멘토를 내줘야 합니다. 그래서 그 마을에 빨리 이렇게 적응을 할 수 있도록 그래가지고 지금 우리 동네도 한 세 분 정도 이렇게 귀농하신 분이 있는데 귀촌 하고 해서 그분들 얼굴도 잘 몰라요.
그러니까 그분들하고 우리가 지금 소통이 되겠습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을 뭐 동네 이장님들이나 부녀회장님들이나 이렇게 해서 이렇게 1:1 멘토를 좀 맺어주는 것을 행정쪽에서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분들은. 가능할 것 같고요.
시 그 우리가 귀농귀촌 부분이 다른 다 지었거든 나주가 조금이라도 뭔가 특색 있는 지원이 있어야 됩니다. 네, 그래서 자꾸 저걸 위에 영상을 보여주자면 그 지금 영상에 지금 나오신 분이 누구냐면 해남 공무원이에요. 저 공무원이 계속 유튜브에 올리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도 좀 뭔가 좀 특색 있는 지원들을 해야 그래도 아니 대도시권에서 가까운 쪽으로 다들 내려가지 먼 나주까지 내려오겠어요. 그래서 이사 비용도 70만 원을 준다는데 준지 안 준지는 제가 이제 하기는 못 해봤습니다마는 뭔가 좀 달콤한 꿀팁을 줘야 나주 쪽도 바라보지 않겠냐 이 생각을 들어서 그런 대안들을 좀 행정에서 선제적으로 좀 잡아주시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