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임성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이론적인 부분보다 현실에 맞게끔 그분들이 원하는 부분을 맞춰서 좀 우리가 우리가 맞춰서 이리 따라오시오가 아니에요. 그분들이 원하는 방향대로 우리가 맞춰서 서포트 하는 역할 좀 해줬으면 좋겠다 그 말씀 좀 드리고 특히 우리 지금 농업은 상당히 고령화되어 가면서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그 우리 농업은 2세들, 청년농업인들 청년농업인들 보면은 우리 부모 찬스에서 농사를 많이 지으신 분들의 농사를 가지고 하는 분들은 나름대로 정착하고 좀 경제적인 부분이 되니까 있는데 좀 아빠 부모찬스를 받지 못한 또 농업에서 생활하고 싶은데 여건이 안돼 있는 우리 청년들이 이 청년들이 지역에서 자리매김할 수 있게끔 꼭 기준은 얼마에 대한 부분보다 기준이 일시적으로 얼마치 할 테니까 와서 해라 해서 1년, 2년 부분에 대해서 하라 그 차후에 지원이 끊게 되면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 청년농업인들이 정착할 수 있게끔 그 기한을 두지 말고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는 계속 우리가 좀 지원해야 되지 않을까 도움을 정착할 수 있게끔 그런 부분의 방향을 좀 제안을 좀 드리고 특히 요즘에 우리 농가에 지금 다 관심사입니다. 지금 계절 근로자 지금 우리 팀장님 상당히 그것가지고 고생하고 계신 것 같은데 이게 지금 우리 농가에 농가나 우리 모든 부분에 대해서 공장이라든가 지금 지금 우리 근로자들이 우리 한국 사람들이 거의 대다수 3D 업종 일을 안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계절근로자 외국인들 서로 외국인들 체결을 해서 고생하고 계시는데 우리 농가에 어떻게 도움이 될 것인가 또 여러분들이 또 눈높이에 맞춰가지고 꼭 법적인 부분에 테두리만 보고 이거 되고 이거 안 됩니다가 아니고 우리 농가에서 원하는 부분 거기에 맞춰서 매뉴얼을 짜서 좀 지원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 부분 좀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