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그때 제가 필리핀의 판팡가주 하고 판팡가주에 있는 몇 개의 시가 왔죠? 그분들하고 같이 이제 점심하고 저녁에 이제 개인적으로 인사를 갔어요. 그 사람들은 한국말을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손짓발짓하면서 무슨 얘기를 했냐면 낮에 먹었던 배가 그때 누가 우리 국장님이 배를 갖고 왔죠, 가져오셨죠? 그게 굉장히 인상이 깊었는가 봐요. 아 나 이것 좀 살 수 있냐 얼마든지 우리는 팔죠.
근데 뭐라고 하냐면 배만 있냐 그래요. 아니, 있다 했는데 생각이 언능 안 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우리 행정에 계신분한테 그 얘기를 말씀을 드렸더니 언능 안 나오더라고요, 말씀이.
그래서 우리가 우리 나주 사람들은 말 안해도 눈빛 손짓으로 다 알아먹는데 그래도 우리가 나주에서 정말 광고하고 싶은 과일 채소가 뭐냐 그 다음에 농사품이 뭐냐 그거를 빨리빨리 나올 수 있는 품목들을 좀 지정을 했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게 조금 아쉽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