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제가 여쭤봤고요. 감사합니다. 정답을 말씀하셔서 화탑을 저희가 이번에 축제가 있어서 한번 가봤어요.
그런데 예전에 갔을 때 이게 지금 오래됐지 않습니까, 화탑마을이? 처음에 굉장히 힘들었겠죠. 마을 주민들이 공동으로 협약을 해서 자기들끼리 십시일반 모아가지고 조합을 만들고 그걸 갖다가 이제 사업을 했는데 결국은 이제 나이가 들으시니까 누가 운영할 사람도 없고 들어가서 보니까는 외지인들이 들어와서 경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마을주민들은 즐기고 계시더라고요. 외지사람들이 손님들이 오고 그 수익으로 과자값이라도 벌고 굉장히 즐거워하시더라고. 이런 모습 보면서 농촌이 이렇게 변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냥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농촌은 이제 쉬운 표현으로 늙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 고령화되는 농촌을 갔다가 활력을 넣어줄려면 우리 그 여기 신활력 사업도 있지 않습니까? 활력을 넣어줄라면 외부에서 경영진들도 데리고 와야 된다 모시고 와야 된다 그래서 굉장히 모범적인 사례라고 제가 보고 거기를 들어갔는데 청년이라고 해야죠 젊은 사람들이 한 10여명 열 몇 명이 있었어요.
저 사람들은 뭐 때문에 왔을까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근데 얘기를 들어보니까 달라요. 우리가 저도 이제 나주의 천년농업인인데 나주의 청년농업인하고 그 사람들하고 마인드가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수많은 지금 7곳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