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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247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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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림을 좀 그렇게 그렸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이제 21페이지하고 23페이지가 아마 공통적인 얘기라고 제가 보는데 사실 농촌에 와서 실패하고 가는 사람 비율도 굉장히 많을 거라고 봐요. 흔히 말하는 이야기로 농사나 지어야지 라는 말을 예전부터 많이 했지 않습니까?

농사가 얼마나 힘듭니까? ICT라는 단어도 나오고 친환경에 유기농에 아무나 할 수는 없는 겁니다, 진짜. 이 농업을 하시는 분만큼 기술자가 없다 라고 봐요.

공장이야 기계만 누르면 찍어 나오는 거 아닙니까? 이제 농업 계통에 일하시는 분들 정말 위대하시다고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존경합니다. 우리 행정 하시는 분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뒤쪽에 보니까 이제 멘토하고 연수생, 선도농가하고 연수생한테 일부의 비용을 지출하면서 매칭을 해주고 그리고 그 사람들이 배우고 싶은 과목을 가지고 배워서 그 사람이 또 일을 할 수 있게끔 만드는 거 아닙니까? 이 그런데 이제 품목에 좀 제한이 있다 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몇 개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도 농가한테 신청을 받는 것도 중요하겠죠. 왜냐하면 자기가 마음이 없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설정이라는 게 좀 필요하지 않을까 우리 행정에서 나주가 이러이러이러한 것들이 지금 뭐 기술원도 나주에 있고 그런데하고 같이 얘기를 하면서 나주에서 재배할 수 있는 그리고 우리 전남 대한민국 그리고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뭐 과일이라든가 야채, 요런 것들 이런 것들을 우리가 설정하고 추천을 좀 했으면 좋겠다 참 좋은 거 하시는데 몇 개 없어요.

그래서 좀 아쉽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