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유이수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이경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첨언을 좀 드리고 싶어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청소년 해외 진로체험 지원과 관련해서 엊그저께 교육지원청의 교육장님이랑 담당 부서 과장님이랑 와서 설명도 좀 하고 그랬던 것 같아요. 특히나 우리 완주군이 도농복합도시잖아요.
그런데 이 농촌형 쪽에서는 지금 한 아이들이 너무 소중해요. 그래서 우리 학부모들 관점도 완주군에 살고 있다는 그 자부심을 어떻게 보면 해외 진로체험 관련해서 그런 프로그램이 완주군에 있다는 거, 그걸 다녀와서 아이들의 어떤 자긍심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역의 아이들이 더 남아 있을 수 있다는 그런 약간 희망의 프로그램인 것 같아요, 이 프로그램은. 제가 교육 관련 쪽에 지역에서 오래 활동하다 보면서 느꼈던 감정이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들의 어떠한 자긍심, 학부모들이 완주에 살고 있다는 그런 자긍심을 심어주는 프로그램이라서 잘 좀 설득해서 이런 부분이 삭감되지 않도록 좀 해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