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심부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선정을 안 하더라도 어찌 됐든 완주군 지자체에서 예산을 투입하잖아요, 그리고 그 금액 자체도 크고. 그리고 내년도에 트랙라인이나 이런 것들 신규로 이제 들어오면서 그쪽에 적용을 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놓고 본다고 하면, 최소한 우리 군이 예산이 전혀 투입이 안 된다라고 보면 관여를 안 해도 되지만 업체 선정을 할 때 저희가 나름대로의 어떠한 포지션이 있으니까 그 부분도 좀 고민을 같이 해줘야 된다. 그런데 앞으로 1조원 가까운 피지컬AI 관련해서, 물론 전북대학교에 그런 연구 분야로 투입이 되겠지만 그렇게 투입이 되면서 또 다른 기업들 지원이나 연구 참여 이런 것들을 할 것 같거든요.
그랬을 때 좀 다변화시켜서 모든 기업들이 100%는 아니지만 그래도 좀 그런 실증 사업을 시행할 수 있는 그런 업체들이 필요하다고 하면 저는 좀 다변화에 적극적으로 완주군이 좀 참여를 해달라는 이 말씀을 드리고 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