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전익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더 현실적인 얘기를 리얼하게 여쭤보고 싶은데 차마 그 말은 안 할게요. 과장님, 분명히 절대 추가 지원 할 수가 없다, 주무 과장으로서 여러 여건을 봐도, 아까 내가 세 가지를 짚었는데 어느 걸 봐도 위원님이 이해를 해 주셔라, 더 이상 어떻게 할 수가 없다. 불과 3개월이야.
그렇죠? 3개월 지나고 180도 지금 바뀌었어. 그냥 지원도 아니고 증액해서 지원을 해야 된다고 말씀하시는 거고, 그게 보니까 동의해 준 기간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또 하자는 거에 더 문제가 있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그런데 과장님이 왜 그렇게 바뀐 지는 과장님도 알고 나도 알잖아. 다 얘기는 안 할게. 그런데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아까 내가 국장님한테 말씀드렸지? 이건 도비예요. 도민이 낸 세금을 가지고 지원을 해 준 건데 이거 이렇게 하면 안 되죠.
난 거기에 정말 속상해요. 주무 과장이 분명히 안 된다고, 할 수가 없다고 한 이 사업이 불과 1∼2개월 만에 왜 바뀌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