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전익현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도비가 그냥 누구 맘대로 쓰는 거예요? 동의안을 왜 받았습니까! 그리고 왜 지금 수정안…… 수정안도 아니야, 이게.
동의 기간이 있잖아요! 동의 기간은 지키고서 돈을 더 달라고 하든 말든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냥 미안하다고 하면 이삼십 억 막 줘도 돼요?
국장님 돈 같으면 그렇게 하겠어요? 그리고 원인을 제대로 분석해서 뭔 원인인지, 동의안 잔여기간에 이렇게 증액을 해서 운영비를 줘야 된다고 한다면 철저한 원인을, 지금 위원님들 다 그 말씀 하시잖아요. 그냥 추상적으로, 당연히 도민의, 양질을 위한…… 다 맞아요.
그거를 뭐라고 하는 사람은 없어요. 그런데 원인 분석도 객관적인 게 하나도 없어. 그리고 또 왜 지원해 줘야 되느냐, 이유도 없어, 본 위원이 볼 때는. ‘그냥 이렇게 했는데 잘……’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 국장님.
도민들이 뭐라고 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