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저는 그래요. 처음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기준점을 사회치로 자꾸 이렇게 주시니까 차라리 기준점을 사회예치 주지 말고 청창농을 주든 어떠한 기준점을 우리는 좋은데 사회예치라는 조직에 기준점을 두다 보니까 왜 육십몇 명의 기준점이 700명 가까이 되는 숫자들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가 그러면 그 700명 가까운 숫자들을 다 사회예치로 몰면 되는데 라는 생각인 거예요. 그래서 결국은 이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청년이고 열정이 넘쳐요.
그리고 오늘 뭐 밥 먹다가 마음에 안 들면 서로 쌈박질도 할 수 있고 물론 싸우라는 얘기는 아니고요. 그런 거를 중재해 주고 같이 화합해주고 이렇게 중간에서 역할을 해줄 사람들이 우리들이란 말이죠? 근데 그거를 뭐 방관은 아니겠지만 구경하고 아 그랬어 그래 남은 애들이라고 잘하자 이거는 사실은 이제 아니라고 본다 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