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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247회 제5경제산업위원회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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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저는 그래요. 처음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기준점을 사회치로 자꾸 이렇게 주시니까 차라리 기준점을 사회예치 주지 말고 청창농을 주든 어떠한 기준점을 우리는 좋은데 사회예치라는 조직에 기준점을 두다 보니까 왜 육십몇 명의 기준점이 700명 가까이 되는 숫자들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가 그러면 그 700명 가까운 숫자들을 다 사회예치로 몰면 되는데 라는 생각인 거예요. 그래서 결국은 이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청년이고 열정이 넘쳐요.

그리고 오늘 뭐 밥 먹다가 마음에 안 들면 서로 쌈박질도 할 수 있고 물론 싸우라는 얘기는 아니고요. 그런 거를 중재해 주고 같이 화합해주고 이렇게 중간에서 역할을 해줄 사람들이 우리들이란 말이죠? 근데 그거를 뭐 방관은 아니겠지만 구경하고 아 그랬어 그래 남은 애들이라고 잘하자 이거는 사실은 이제 아니라고 본다 이 말이죠.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