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그죠? 정부에서 하고 있는 기관에서 하니까 나주에서도 청년농업인이 이제 품목별로 이렇게 다양하게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정부주도 하에 있는 사회예치 그룹에 이 입맛대로 만들 게 아니라 품목 별로 있는 이 조직들을 청년 조직들이 조직들을 사회체에 좀 넣었으면 좋겠다 아니면 뭐 별도의 조직을 만들기는 좀 힘들잖아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사회예치라는 조직을 좀 세분화시켜서 분과를 분과 형태로 예를 들어서 수도작분과 과수분과 그 다음에 뭐 포괄적으로 축산분과 이렇게 분과식으로 만들면 좋지 않겠냐 그래서 청년사회예치 우수과제라는 그런 이제 처음에는 과제겠죠? 잘했기 때문에 우수고요 청년사회예치 과제 그리고 청년농업인의 기준점이 사회예치로 좀 쏠렸으면 좋겠다 60명의 기준점을 두고 청년의 과제물을 이행하는 게 아니고 700명 1,000명의 기준을 가지고 최소한 그렇게 하면 좋지 않겠냐 그래서 말씀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