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제 지역 특화품목이라고 이렇게 써 있어서 엊그저께 얘기를 잠깐 하면 제가 우리 농촌 인력 관련해서 필리핀하고 인력 MOU 체결했잖아요? 그 사람들하고 이제 얘기를 하다가 배를 먹어보더니 굉장히 맛있다고 자기 나라로 이제 수입 좀 하고 싶다고 그런 얘기를 하길래 이거 말고 뭐뭐뭐뭐 줄 수 있어 라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갑자기 저도 생각이 확 안 나더라고요.
이제 우리 행정에서 지역특화품목이라고 써놓은 것도 좋지만 괄호 열고 누구라도 나주 하면 지역특화품목이 뭐뭐뭐가 있구나 예를 들어서 야채나 채소 이런 거는 일단 제외를 하고 나주에서 좀 특별하게 할 수 있는 특화 품목이잖아요? 특별화 배같은 경우는 나주하면 베니까 맞는 것 같고 그렇게 특화품목을 과목을 좀 정했으면 좋겠지 않나 하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5페이지 보시면 이번에 우리가 뭐죠? 임대비 감면. 50%에다가 후계 농업인, 여성 농업인, 귀농인 해가지고 한 10% 더 플러스해서 감면했지 않습니까?
그 어쩌던가요, 반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