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농업직이 참 쉽지가 않죠. 농민들을 위해서 하여튼 힘써주신 우리 직원분들 수고 많으시고요. 3페이지 보시면 우리 그 제가 한번 설명을 드려볼게요.
청년창업농이 만 40세까지인가요? 만 40세까지 지원해 주고 최초에 3년 동안은 월급을 주신다고 했지 않습니까? 3,240만원?
후계 농업인의 중복 지원은 따로 없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죠? 나이가 뭐 넘어갔을 때 후계 농업인으로 신청을 해가지고 3억에 5년 거치 10년 상환 그리고 5년 후에 우수 후계 농업 경영인 추가지원을 받게 되는 거고요. 2억원에 5년 거치 10년 상환 그런데 사실 이거 보면서 슬펐어요.
왜 그러냐면 3억을 지원받아가지고 최초의 농업이니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땅 필지 사면 끝나지 않나 그래서 정말 이제 뭐 후계 농업인이 아니고 그냥 후계라고 하면 상관이 없는데 자립하는 농업인이 사실 이 돈 가지고는 자립할 수가 없다 그래서 참 안타깝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5년 후에 자기가 열심히 해서 후계농업 경영인으로서 추가 우리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게 왜 작년에는 6명이었는데 올해는 두 명밖에 없다 이거는 신청자가 없어서 그런 건가 아니면 예산이 얼마 없어서 그런 건가 그거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