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구형서 의원 발언
위원 구형서 위원입니다. 실장님, 제가 최근에 영상에서 본 건데요, 우리가 한전에서 전력 수요가 가장 많은 여름 때 100이라고 하는 전력 수요가 필요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실제로는 한 80 정도만 썼다. 그러면 추계가 잘못된 거냐 하는데 우리가 실제 예상보다는 그 이상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예를 들어서 한전 전력 공급이 한 80 정도였다고 봐요?
그러면 20은 도대체 어디에서 썼냐 이건데 신고 허가되지 않은 자가 발전 하는 태양광 설비들이 되게 많이 있다는 거죠. 민간도 어떻게 보면 도나 국가, 에너지관리공단이나 이런 데서 파악하지 못하는 -한전에서 파악하지 못하는- 태양광 설비들이 되게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사실 어떻게 보면 민간영역 안에서 유휴부지, 주차장 등에 태양광 설비들을 해서 일단 우리가 신·재생에너지의 발전 비율을 높이자고 하는 것에 첫 번째가 있고, 민간의 참여를 유도하면서 지역의 협동조합 등을 통해서 수익모델을 만들어가지고 상생에 대한 모델을 만들어 보자라고 하는 아주 좋은 내용이고 한데, 이런 걸 추진하고 민간에서 할 수 있는 부지나 이런 것들을 추진해 보면서요…….
물론 조금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마는, 기존에 미등록돼 있는 현황들도 파악해 볼 필요가 있어요. 나중에는 분명히 이걸 파악해야 된다라고 하는 분위기 속에서 우리가 그 일을 해야 될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염두에 두셔가지고 같이 하셨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