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제 또 그것하고 지금 우리 농촌체험마을 이렇게 일사일촌 맺기도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거의 거의 형식적이더라고요. 그래서 그 이야기가 뭐냐 하면 뭐 명절 때나 일사일촌 그쪽에서 와서 이렇게 선물 몇 가지 놔두고 그냥 가셔븐 것 같아요.
그러지 말고 이렇게 일사일촌보다는 이렇게 우리 공공기관의 가족들하고 우리 선진농들하고 이렇게 매칭을 좀 해주면 좋겠어요. 그러면은 우리 시골 인심 참 좋습니다. 이제 같이 이렇게 매칭이 되면 그분들 오시면은 뭐 고추도 좀 싸주고 깨도 싸주고 콩도 싸주고 인심이 그래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와서 뭐 감따기체험 이번에 우리 농장에 혁신도시 공기관 준비 과장들이 많이 왔어요. 많이 와서 감따기 체험도 하고 뭐 고양이 같은 거 그리고 뭐 배 좀 이렇게 내가 시식도 좀 시켜주고 그랬더니 그 애들이 너무 좋아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그런 사업들도 좀 시범적으로 한번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우리 농업진흥과 상당히 좀 우리 농촌소멸 부분이라든지 여러 부분에 대해서 어깨가 무겁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너무 고생하신다는 말로 제 질문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