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정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거기에서 보면 피동적으로 기본적인 저기만 하지, 어저께 소상공인박람회에 가서 축사도 하시고 다 하셨죠? 그런데 구기자 유산 때문에 제가 늦게 가서 축사하고 나오면서 한 바퀴 돌아봤는데 정말 도에서 주관하는 소상공인들의 저기라고 보기에는 너무 못 미치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정말로 홍보·마케팅, 홍보가 어느 정도만 됐어도…….
거기에 타 시군에서 온 사람 1명도 못 본 것 같아요, 운영하는 사람 빼고는. 그래서 이런 건 좀 문제가 있다. 그래도 충남에서 저기 한 경제혁신타운 부분은 운영함에 있어서 지금 조례를 발의하신 이종화 위원님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점을 두고 발의해 주신 걸로 보는데, 홍보·마케팅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재검토를 해서 경제진흥원에서 -제가 한번 들어가 보기도 했는데- 피동적인, 실질적으로 뭔가 다른 지역보다 다른 시도보다 특별한 부분이 전혀 없어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가지고 실장님이 다시 한번 검토해서 더 활성화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주시고 특히 청양에 경제혁신타운이 있다 보니까 가끔 저도 들러보는데 정말 삭막합니다. 여기에 있는 산업경제실 직원들이 청양에 가서 차 한 잔 마셔보고 거기를 한번 돌아보면 느낄 거예요. 이 부분은 대책을 찾아주시기 바라고 이 조례 6조에 나왔듯이 홍보·마케팅 부분을 정말로 예산이나 이런 부분을 살펴서 특별하게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